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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Team

옴니어스 프로덕트팀은요.

옴니어스 프로덕트 팀은 프로덕트 매니저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프린트를 관리하는 논리 중심적인 사람들과 그런 논리를 예술로 풀어주시는 분들이 한 팀에서 프로덕트의 방향성을 수립하고 실제 실현이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 합니다.

옴니어스의 프로덕트팀은 옴니어스의 AI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이어줄지 생각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옴니어스의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실현화 하는 프로덕트를 만듭니다. 현재 Tagger, LENS 및 CBT로 제공 중인 "알피(Alffy)" 서비스 그리고 모든 옴니어스 서비스 근간이 되는 데이터를 관리하는 플랫폼인 Data-Lab 4개의 Product의 스프린트를 관리하며 기획 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의 생각>

  1. HB (Designer): 의견 교환이 활발하고 가끔 장난도 치면서 일해요ㅎㅎ
  2. DW (Designer): 프로덕트를 설계하고 문제를 해결해내는 팀
  3. JR (Designer): 옴니어스의 AI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이어줄지 생각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옴니어스의 AI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AI 가 엔진이고, Data를 연료라고 했을 때, 이 둘을 이용해 어떤 프로덕트들을 만들어야 사람들에게 유용할지 고민합니다.)
  4. KY (PM): Product가 중심이기도 하지만 다른데서는 맛 볼 수 없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5. SH (PM): 비즈니스 목표와 고객경험에 맞춰 개발 조직과 협업하여 프로덕트의 가치가 극대화되도록 구현하는 팀입니다.

옴니어스 프로덕트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옴니어스 프로덕트 팀은 첫 번째로 우리의 AI 기술을 어떻게 향상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분석하여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합니다. 각 프로덕트 매니저와 디자이너가 프로덕트 백로그를 수립하는 일을 항시 하고 있고, 우리의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고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는지를 유관 부서와 협의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AI 기술을 이해하고, 패션 도메인의 Data Transformation을 지원하는 프로덕트를 기획 및 출시합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의 Pain Point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고객의 데이터와 사용성을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프로덕트에 반영하기 위한 기획과 UX/UI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을 위해 주 1회 디자인 위클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3~4주 단위로 진행하는 Sprint를 계획, 준비, 진행하고 회고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 리서치팀, 패션데이터팀, 개발자가 프로덕트 별로 스쿼드를 구성하여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진행 중에 생기는 이슈를 해결하면서 주 1회 스쿼드별 위클리를 진행합니다. 또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주 2회 데일리 스크럼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의 과정을 마치게 되면 우리의 결과가 고객에게 어떤 문제를 해결 해주었는지, 스프린트의 성과와 개선점 등의 회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의 생각>

  1. HB (Designer): 업무 주제가 나오면 이후부터는 자율적으로 맡은 일을 책임감을 가지고 해요. 잘 모르겠는 부분은 빠르게 물어보고 해결합니다. 다른 팀원의 일도 내 일이라는 마음으로 같이 고민해주는 분위기라 혼자 부담을 느낄 일도 없는 것 같아요.
  2. DW (Designer): 스타트업스럽게 애자일하게 일을 하고 있고, 본인이 맡은 역할에 오너쉽을 가지고 일을 하는 편
  3. JR (Designer): 모두 의욕이 넘치시고 커뮤니케이션을 많이하려고 노력해요. 서로가 바라보고 있는 목표를 통일하기 위한 공유 시간을 꾸준히 가지려고 하죠. 그리고 자율성을 보장하지만 모두 책임감이 높아서 서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빈 공백들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스프린트와 스쿼드 체제로 민첩하게 움직입니다.
  4. KY (PM):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결과에 대한 퀄리티가 굉장히 높습니다.
  5. SH (PM): 핵심 인사이트를 효과적으로 뽑아내기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치고. 궁금한 점을 자세히 뽑고, 서비스 맥락이나 히스토리도 전부 파악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점도 공유받고요.

이 툴을 쓰고 있어요!

  • Confluence : 프로덕트 스프린트 관리 (정책 및 회의록)
  • Trello : 프로덕트 백로그 관리
  • Notion : 팀내 혹은 팀간 업무 공유
  • Slack : 소통
  • 디자인 framework : Figma
  • 고객 사용성 분석 : GA, Smartlook
  • 설계 지원 : Lucidchart

우리 팀은 이런 사람을 원해요!

같이 일하는 팀원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 첨부 하였습니다. 우리 팀원들은 서로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문제를 풀어서 해결하는 서로의 소통은 일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 합니다. 의견을 내고 생각을 전달함에 있어 주저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나 환영 합니다.

<팀원들의 생각>

  1. JR (Designer): 서로의 업무를 존중하고 서로 발전하기 위한 피드백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이면 좋겠어요. 그리고 질문이 많은 분이 좋아요. 반대 의견도 근거와 함께 용기있게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임하는 분이면 좋죠.
  2. DW (Designer) : 존중할 줄 아는 분.
  3. HB (Designer): 의견을 활발하게 주고 받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의욕 뿜뿜이신 분!>_<
  4. KY (PM): 전반적인 프로덕트 업무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이 있으신 분.
  5. SH (PM): 프로덕트가 어떻게 발전해야 최대한 많은 요구사항을 충족할수 있을지 항상 고민 하고 해결할수 있는 분, 고객에게 전달하는 가치와 요청을 사업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해결해 나가시는 분

우리 팀에 와야 하는 이유, 딱 말해드립니다

AI 기술을 실제 사용자에게 유의미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실현화하는 경험을 제공 합니다.

옴니어스는 7년동안 AI 기술을 향상 시키고 근간의 기술을 지속적이며 빠르게 실현 할수 있는 기반 데이타 플랫폼을 내재화 하였습니다. 즉 자체적으로 데이타를 수집, 적재, 가공 및 학습, 배포가 가능 합니다. 이는 모든 프로덕트에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AI 기술을 빠르게 탑재 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사용자에게 유의미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현하는데 최신의 AI 기술이 항시 뒷받침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디자이너로 기술의 제약없이 서비스 실현의 방안을 수립 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옴니어스는 패션 도메인을 중심으로 탄탄한 프로덕트 라인업을 이루어 왔습니다. 기술 중심에서 실제 상용화의 경험이 추가되어진 옴니어스 프로덕트 팀은 향후 더 넓은 도메인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상용화 하기 위한 도약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제약이 없는 프로덕트 상용화 기회 그리고 더 넓은 도메인으로 도약을 시작하는 옴니어스 지금의 시점!!

이 모든 환경을 보다 많은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 분들과 함께 이루어 가고 싶습니다.

<팀원들의 생각>

  1. JR (Designer): 적극적이고 의욕 넘치는 사람들과 일한다는 건 개인적으로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2. DW (Designer): 도전하는걸 수용해주는 팀이기에 하고 싶은 일, 도전하고 싶은 일을 펼칠 수 있음.
  3. HB (Designer): 개인플레이와 협동이 잘 조화된 팀이에요! 일할땐 협동의 마음으로, 점심 및 개인 시간은 오로지 혼자만의 시간으로 존중해줍니다ㅎㅎ
  4. KY (PM): 능력있고 개성있는 분들과 함께, 아직 개척되지 않은 패션계 AI 시장의 선두주자의 일원으로서 일 할 기회를 놓치시면 아쉽지 않을까요 ㅎㅎ
  5. SH (PM): 업무 중 문제가 생겼을때, 팀원에게 도움을 청하면, 같이 고민해 줄수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팀원들과 같이 즐겁게 일할수 있어요.

팀 리더로써 이건 보장합니다.

프로덕트팀의 리더로 오로지 프로덕트만 고민하고 생각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원으로 일을 한다는것은 여러 상황과 환경에 맞닥뜨려지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팀원들과 항시 이야기하면서 불필요한 고민과 생각에 집중되지 않도록 문화를 만들려고 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개개인의 직무가 명확하고 커리어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직무의 개발 및 커리어 향상을 위해 주 1회 팀 위클리를 통해 개개인의 발전에 필요하며 동기부여가 될 만한 주제로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현재 담당하고있는 프로덕트와 별개로 관심이 있거나 최신 트랜드에 대한 부분을 주제로 정하며 이는 회사의 업무와 상관 없이 온전히 나의 직무를 향상시키는 시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모든 프로덕트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업무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스프린트는 개개인의 많은 정신적/체력적 소모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원들의 충전을 위한 시간을 항시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항시 가장 앞단과 최종 단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야 하기에 쉴수 있을때 충분한 휴식 보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적극 회사에 건의하고 제안하며 실현되도록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